[영림카디널] 이솝 우화 123가지 -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

책소개
우화는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고대부터 단순히 읽히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싸움이 생겼을 때 서로 의견을 나누고 설득하기 위해서 이용되었습니다. 그리고 중세 말기부터 근대 초기에는 더욱 유명해져서 학교 교과서로 이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.
 
《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이솝 우화 123가지》에서는 알려진 358편의 이솝 우화 중에서 친구와의 우정, 부모와 자식 간의 지켜야 할 도리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 같은 우리 어린이들이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두어야 할 123가지를 가려 뽑아 엮었습니다. 또한 원본에 충실하면서도 우리 정서에 맞게 꾸미고, 우리말을 적절히 사용하여 외국 동화에서 느낄 수 있는 문화적 이질감을 줄이려고 노력하였습니다.